This paper represents testing and documentation in a lab environment. User Account Control (UAC) is an essential security component to Windows and Microsoft does not recommend turning off UAC in production environments.
Personally, I find these Installation Numbers detestable. RHEL is an Open Source platform where customers buy support and continued security errata/bugfixes for a specified amount of time. However, Red Hat is now attempting to restrict usage of the software it provides. It would have matched much better with Red Hat’s “ideals” had they offered me a choice of what flavors I wanted to install from the media sets and then had the registration process with RHN alert me to features that I had installed but not purchased support/errata for.
To install: Unzip mod_dav_svn.zip into your Apache 2.2.x modules directory and edit httpd.conf as appropriate.
http://en.wikipedia.org/wiki/List_of_WAMPs
얼마전까지 리사파파님의 SpaceTag를 사용하다 너무 무겁고 업데이트도 힘들고 해서, ZendCore로 변경해서 사용 중인데 패키지 용량에 비해 가벼운 편이고, 속도도 빠른 편에 속해 그런대로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 무엇보다 디버깅 때문에 다른 걸 사용하기가 귀찮아서~~ 업데이트도 알아서 되구.
암튼 윈도용 APM이 참 많기도 많다. ㅎㅎ
Improve LAMP security with Apache Proxy’s directive (mod_proxy)
문제는 수시로 접속이 끊어지더니, 근 한달정도를 말썽을 일으켜서 A/S를 받았었고, 오피스텔을 지인이 사용을 원해서 빌려주려고 임대계약을 할 즈음 2~3개월은 접속조차도 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3월말 KT측에 해지를 요구했고, 4월 초 담당자 왈 ‘일단 요금이 안나오도록 일시정지를 해 놓고, KT의 라인이상이나, KT 장비의 이상으로 문제가 된 경우라 확인이 되면 위약금이 없이 해지가 가능하며, 확인결과 KT의 과실이 없다면, 1년 7개월 동안(3년 계약으로 할인 받고 있었다.) 감면 받은 금액을 위약금으로 내야한다’ 라고 통화를 했고 해지에 필요한 신분증 사본 등을 보내 주었다.
문제는 5월말 통장 정리를 하던 중, KT에서 101,570원이 빠져나가 버린 것이 었는데, 당장 KT고객센타로 확인해 보니, KT에서 아무런 통보도 없이 위약금으로 고객의 동의도 구하지 않고 통보도 없이 처리를 해 버린 것이 었다.
예전 통화했던 KT 해당 영업소 담당자를 찾아 통화한 내역을 따져 물었더니, KT장비나 라인이상을 확인도 안하고, 위약금 처리를 해 버린 것이었다. 이런 신발놈들, 전화로 1시간을 넘게 옥신각신 한 끝에 환불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긴 했지만, 반복되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와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KT 직원이 안쓰럽기도 했지만, 고객과의 약속을 저버리고, 고객의 통장을 지맘대로 인출한 것은 분명 시정해야 하겠다.
잘가는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KT 해지와 관련된 위와 같은 글을 자주 보았었는데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암튼 KT와는 아래 부가사용료 건과 같은 나쁜 기억만 있다.
이천 IC에서 축제현장인 설봉공원까지 상당한 거리임에도 행사장까지 안내표지판이 곳곳에 붙어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었고, 메인 행사장만 아니면 입장료도 무료, 물론 메인 행사장이 아나어도 도자기 축제를 충분히 둘러 보고 체험할 수 있다. 주차장도 상당히 넓은 편이어서 주차 문제도 없고, 평일임에도 의외로 가족단위로 도자기 축제를 즐기는 분들이 많았다.
차를 마시고 도자기를 가져갈 수 있도록한 카페, 도자기 만들기 체험, 다기를 이용한 전통차 체험장, 특색있는 도자기 전시와 판매, 도자기를 이용해 만든 오카리나 공연, 경기 경찰 홍보단의 공연 등등 볼 것도 풍부하고 체험도 할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한듯 보였다.
물론 생각보다 그렇게 큰 규모의 행사는 아니었지만, 올해로 4회째인 점을 감안하면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하나 아쉽게도 카메라 베터리가 방전되어 멋진 도자기 사진들을 찍을 수 없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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