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ck to main
알미늄 방열판은 사용 중는데 효과가 별로 였습니다. 이번에 청소했더니 팬이 거의 안돌더 군요.
픽업과, 센타 방문도 고려 했었지만,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해서 DIY 해버렸습니다. 메뉴얼 찾아서 보고 했더니 나사가 좀 뻑뻑한 것들 이외에는 기계치 인데도 별로 힘든 점은 없더군요.
모든 만지면 고장낸다는.......
헤드크랩을 모르신다면 설명이 좀 힘든데..... 좀비들이 저걸 머리에 뒤집어 쓰고 다닌다는.....
쿨러가 얼마안할것으로 보이네요. 성주쿨러같은데 방문해 보심이; 개조도 해준다더군요. 그나저나 노트북은 받침대가 알루미늄 방열판 형태로 된게 있던데 도움이 되더이다.
아아 반가운 소식이군요. vi editor를 만지는게 엊그제 같습니다만......
흐, 의도가 뭘까요? 하프라이프와 무관한 캐릭터 처럼 보입니다만.